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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영민 (2020-05-24 오후 7:47:47, Hit 6458)
 제 목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나

스쳐간 행운은 세상을 함께 쓸어낸다

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이팅게일(1820-1910) 영국의 간호사. 1854년 크림전쟁 뉴스를 듣고 34명의 간호사를 모집하여 전쟁터에 나가 부상병을 간호하고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한 말 ‘나는 위대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만 했을 뿐입니다’.

걱정이란 내일의 검은 구름으로 오늘의 햇빛을 가리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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