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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미진 (2020-05-09 오후 8:51:29, Hit 6641)
 제 목  침대 속에서는 아무리 생각해 본다고 해도 별로 신통한

침대 속에서는 아무리 생각해 본다고 해도 별로 신통한 생각을 얻을 수 없다[F. 카프카]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체이즈]

어리석은 양이 늑대에게 하소연한다.

저서 ‘젊은 베르데르의 슬픔’ ‘파우스트‘ 자서전 ’시와 진실‘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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