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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태연 (2020-05-08 오후 12:00:19, Hit 5885)
 제 목  한 번 입을 데어본 사람은 언제나 국을 훌훌 불어 먹는다

금이 간 종은 흐린 소리를 내지만 두 쪽으로 부셔 버리면 다시 맑은 소리를 낸다. 이와 같이 작은 고뇌는 우리를 자기 자신 밖으로 끌어내지만 큰 고뇌는 우리들을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리히테르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물론 가끔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분간할 줄 모른다면 똑같이 미치광이로 취급될 수밖에 없다. ―해리 S.트루먼

어머니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과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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