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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 승한 |
(2020-05-02 오후 9:30:02, Hit 6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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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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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을 보존하는 마음이다.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스페인 철학자, 1883∼1955)
이불보다 신발을 닳게 하는 것이 낫다.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1각까지/만해 한용운(일제 강점기 도중)
복수를 하려고 벼르는 사람은 입는 상처의 치료를 않는 법. ―프란시스 베이컨
어쩔 수 없는 일로 걱정함은 부질없는 것이요, 해결 가능한 일로 속태움은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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