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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 인애 |
(2020-04-28 오전 5:00:47, Hit 6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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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형제는 영원한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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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영원한 형제다. 키블(1792-1866) 영국의 신학자. 시인.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 시빕 ‘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 ‘순결한 사라들의 서정시’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헬렌켈러(1880-1968) 미국의 여류저술가. 교육가. 2세 때 성홍열로 3중고인(聾盲啞)이 되었다.. 설리번 여사의 지도를 받아 대학까지 나오고 몇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평생 맹아교육에 힘썼다.
감사(Thanksgiving)는 Thanks로 사례한 후에 Giving으로 주는 것이다.
완벽한 아내란 완벽한 남편을 기대하지 않는 아내. ―무명씨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으나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기를 배웠다. - 플루타크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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