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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을 틔우 유은 2020.04.24 5834
372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이 수치다 현욱 2020.04.24 5930
37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 부류의 승윤 2020.04.24 5657
370 감정을 잘 다스렸을 때 비로소 소박한 마음이 생겨나는 법이다 은상 2020.04.24 5569
369 다이어먼드도 숯이나 석탄 같은 탄소의 응결체 다현 2020.04.24 5861
368 훌륭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는 사람 하성 2020.04.24 5865
367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제일 큰 힘이다 태율 2020.04.24 5362
366 근심은 슬픔보다 더 떨쳐버리기 힘들다 리사 2020.04.24 5803
365 사랑은 툰드라 지대를 가로질러 달리는 스노모빌이며, 이 담비 2020.04.24 5506
364 자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사실에 한번도 놀라보지 못한 영재 2020.04.24 5043
363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희재 2020.04.24 5094
362 하얀 눈 밑의 오물은 태양아래 다 들어 난다 혁진 2020.04.24 5449
361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 가령 2020.04.24 5653
360 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삼대 의사다 준아 2020.04.24 5585
359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 윤빈 2020.04.24 6038
358 버터는 아침에는 금이고 낮에는 은이고 저녁에는 납이다 용진 2020.04.24 5779
357 진리를 보기 원하는 자 조각조각 떨어뜨려 보지 말고 전 나경 2020.04.24 5968
356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 명진 2020.04.23 5921
355 당신이 행한 봉사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라 정효 2020.04.23 5953
354 변명을 늘어놓지 않고도 저녁초대를 정중히 거절할 줄 아 가림 2020.04.23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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